본문 바로가기
  • 가객 송창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

평론&기사197

이영미의 '흥남부두의 금순이' - 송창식(1)-2 국민라디오에서 포크가수 손병휘가 진행하는 음악프로/팟캐스트 이영미의 '흥남부두의 금순이 금요일-흥남부두의 금순이는 어디로 갔을까 : 대중음악평론가 이영미와 함께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역사를 짚어본다. 코너 제목은 이영미가 쓴 동명의 책에서 따왔다 도중에 나오는 음악 1.상아의노래 2.진정난몰랐네 3.비의나그네 4.비와나 5.딩동댕지난여름 2017. 3. 15.
이영미의 '흥남부두의 금순이' - 송창식(1)-1 국민라디오에서 포크가수 손병휘가 진행하는 음악프로/팟캐스트 이영미의 '흥남부두의 금순이 금요일-흥남부두의 금순이는 어디로 갔을까 : 대중음악평론가 이영미와 함께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역사를 짚어본다. 코너 제목은 이영미가 쓴 동명의 책에서 따왔다 도중에 나오는 음악을 영상버전으로 올립니다. 1.창밖에는 비오고요 2.길잃은철새 1.창밖에는 비오고요 2.길잃은철새 2017. 3. 15.
자유조선방송 - 노래하는 음유시인 '송창식' 2017. 3. 8.
<송창식에서 일주일을> 창식사랑TWO 카페의 운영자로서 활동하시는 박재현님께서<송창식에서 일주일을>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송창식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송선생님을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소개 드립 니다. 많은 홍보 부탁 드립니다. -박재현님의 발간사입니다. 2년간 쓰고 준비한 책이 이제야 나왔네요. 회사를 다니며, 저녁에 시간을 내 쓰자니 여러모로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송창식 선생님의 음악을 듣고 그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책을 완성하고 나니, 생각 이상으로 후련하고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제목을 보시고 조금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구요. 책을 낸 출판사에서, 그 전부터 , 같은 '일주일을' 시리즈가 있었는데요. 주로 여행지인 경우가 많았는데, 저는 특별히 송창식 선생님을 주제로 내.. 2016. 3. 11.
20151009 임백천의 라디오7080-송창식스페셜 녹음듣기 .................................................................................etc 2015. 10. 15.
송샘이 공연하신 [피뢰침] [피뢰침Ⅱ] [강물] [방짜유기] 작곡가 강준일교수님... 한국적인 선율과 화성 강준일의 화성은 ‘한국적’이다. 서양음악 작곡가들이 많은 국악 작품을 썼다. 그런데 그들이 만들어낸 한국적인 선율이나 화성은 뻔하거나 시끄러운 경향이 있다. 이에 비해 강준일의 음악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이는 그가 한국의 전통음악을 듣고 서양음악을 교육받은 작곡가로서, 최대한 서양음악 작곡 방식에 근접해 작품을 풀어냈기 때문이다. 이 말은 한국음악의 정서에 가장 부합하는 분위기를 서양음악적인 화성에 기초해 잘 풀어냈다는 뜻이다. 강준일의 작곡 방식과 그 안에 내재한 화성적 체계는, 서양음악에만 길들여진 작곡학도들이 그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한국음악을 만들어내는 데 매우 유용하고 합리적인 지름길이다. 손, 거기엔 정교함이 있다 강준일을 떠올릴 때 연상되는 이미지가 있다. 안경.. 2015. 8. 19.
가수송창식 '소리 그 너머의 세계를 찾아서' 7월, 한국에서의 지난 며칠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독주회를 마쳤고 협연도 한 차례 있었지만 머릿속은 온통 이번 인터뷰에서 떠오른 새로운 화두로 가득 차 있었다. ‘음정과 박자’, 지극히 당연하게 들리는 이 두 가지는 어쩌면 소리와 시간이라고 바꿔 부를 수도 있겠다. 음악이라는 것이 소리와 시간의 교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깊은 이해와 깨달음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데, ‘나는 순수 예술을 업으로 삼고 있다’ 공공연히 떠들고 다니면서도, 음악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이 두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이 부끄럽다. 7월 14일, 미사리의 늦은 밤. 사람들에게 종종 괴짜, 혹은 기인이라 불리는 가수 송창식을 만났다. 그런데 그를 만난 후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는 독자적 세계를 구축한.. 2015. 8. 19.
지강유철의 음악정담(10) 나이든 송창식의 노래 지강유철의 음악정담(10) 출처: http://fzari.com/198 나이든 송창식의 노래 2007년에 월간 이란 잡지에 ‘송창식이 클래식이다’란 글을 기고한 일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2년 동안 한국에 머물던 서경식 선생이 일본으로 돌아가면서 메조 소프라노인 아내를 위해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철학자 김상봉 선생이 사회를 보았는데 슈만의 연가곡 ‘여인의 생애와 사랑’이 주 레퍼토리로 꾸며진 무대였습니다. 연주회 형식을 갖췄지만 그 동안 고마웠던 지인들을 초청한 자리였습니다. 공연장 앞에서 차병직 변호사를 만났습니다. 김두식 교수와 한 차례 동석을 한 게 전부였는데 먼저 다가와 ‘송창식이 클래식이다’란 글을 잘 읽었다고 인사를 건네주더군요. 은퇴 후에 송창식 평전을 써보고 싶다는 이야기와 함께.. 2015. 3. 6.
2015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공로상에 송창식선생님 -일시 : 2015년 2월 26일(목) 19:00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주최 :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 (재)마포문화재단 -주관 :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 -후원 : KT&G, MBC MUSIC, KAKAO MUSIC -협찬 : 광동제약 ‘한국의 그래미상’을 표방하는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오는 26일 저녁 7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린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위원장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는 3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상식 일정과 후보를 발표했다. 가장 많은 분야에 후보로 오른 이는 포크 듀오 ‘김사월X김해원’이다. 지난해 데뷔 앨범 을 발표해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신인’ 등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 2015. 2. 4.
B01. [다시 살아난 중년의 열정] 신문사기고칼럼 '편집본' 2015. 1. 24.
A04. [인간 문화재 송창식] 신문사 기고 칼럼 글: 소리샘(김시우) 출처: 시애틀 7080 기타동호회 추억의 7080 음악 여행 오늘 아침도 쓴 커피와 음악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스피커에서는 목탁소리가 깊은 산사에서 은은히 들려오는 것으로 시작하는 송창식의 토함산이 힘있게 밀려나온다. 그의 노래를 음미하고 있노라면 그의 노래 전곡은 그가 불러야만이 제 맛을 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그의 노래 〈고래사냥〉, 〈그대 있음에〉, 〈날이 갈수록〉, 〈사랑이야〉, 〈상아의 노래〉, 〈슬픈 얼굴 짖지 말아요〉, 〈피리부는 사나이〉, 〈우리는〉, 〈푸르른 날〉, 〈가나다라〉은 대중에게 널리알려진 명곡들이다. 그러나 내가 주목하는 그의 노래는 대중이 그의 천재성과 의지를 따라잡지 못하여 돈이 되지 않아 상업 방송을 타지 않았던 노래들이다. " 한밤중에 .. 2015. 1. 24.
A03. [다시 살아난 중년의 열정] 신문사 기고 칼럼 글: 소리샘(김시우) 출처: 시애틀 7080 기타동호회 다시 살아난 중년의 열정 농부는 죽더라도 자신의 씨앗을 베고 죽는다”(農夫 餓死 沈厥種子)는 말이 있다. 얼핏 어리석고 인색한 사람이 죽으면 재물도 소용없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절망 속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다 한다는, 집념과 책임의 가치를 강조한 속담(俗談)이다. 지난 주 칼럼의 주인공이자 자유영혼의 천재 뮤지션 송창식은 “세상의 나쁜 것은 다 좋은 것”이라고 했다. 모진 세상의 풍파를 온 몸으로 이겨 낸 자조(自照)의 말이다. 그는 아버지가 한국 전쟁에서 숨지고 어머니는 가출을 하여 조손(祖孫)가정에서 어렵게 자랐다. 음악뿐 아니라 공부에도 천재성을 타고 났지만 그의 가난은 그 창조성을 담보하지 못했다. 결국 가난.. 2015. 1. 24.
A02. [송창식을 배신하지 않은 음악] 신문사 기고 칼럼 글: 소리샘(김시우) 출처: 시애틀 7080 기타동호회 송창식을 배신하지 않은 음악 추억의 7080 음악여행 송창식을 배신하지 않은 음악 가정 대소사와 연말 모임 등으로 무리를 했더니 컨디션이 말이 아니다. 침 넘기다가도 사래가 걸려 기침을 하기도 하고 히터가 만들어낸 건조한 집안 공기는 아침에 통화하는 친구가 감기 걸렸냐고 물어볼 정도로 목을 잠기게 한다. 날씨와 환경 탓이려니 했는데 내 나이를 생각하니 피해갈 수 없는 노화현상과 무관하지는 않은 것 같다. 노래로 먹고 사는 가수는 아니지만 노래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이라서 목 건강을 잃을까 은근히 걱정이 된다. 인터넷 자료를 뒤적여보니 목소리 관리 요령 중에 하나가 너무 노래를 많이 부르지 말라는 것인데 그 기준이 모호하다. 어떤 이는 20분 노래하고 .. 2015. 1. 24.
A01. [송창식의 자존심] 신문사 기고 칼럼 글: 소리샘(김시우) 출처: 시애틀 7080 기타동호회 작년 봄부터 이 칼럼을 집필하면서 가장 처음 선택한 가수와 소재는 '은희"와 그녀의 노래 "꽃 반지" 였다. 거기에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기타를 배울 때 '양희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은희의 '꽃 반지' 가 교재로 많이 사용되었고 양희은보다 은희가 선배이기 때문에 그녀를 먼저 선택했던 것이다. 내 칼럼에서 7080 음악의 대표적 주자인 음악다방 세시봉에서 데뷔한 가수 조용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중에 주인공으로 모신 분은 조용남과 윤형주가 있었다. 김세환이 부른 토요일밤, 사랑하는 마음 등은 대학시절 기타를 치면서 참으로 많이 불렀던 노래인데 칼럼을 쓰기에는 솔직히 그 음악의 깊이를 찾아볼 수가 없었다. 세시봉의 .. 2015. 1. 24.
영화 ‘쎄시봉’ 미리보기 [영화 '쎄시봉' 예고편] 01 02 03 쎄시봉01 쎄시봉02 쎄시봉03 ‘쎄시봉’ 정우 한효주 이렇게 잘어울렸나, 눈부신 케미[포토엔] [뉴스엔 이소담 기자] ‘쎄시봉’ 김윤석 정우 한효주 김희애 스틸이 공개됐다.한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통기타음악과 한 남자의 잊지 못할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쎄시봉’(감독 김현석/제작 제이필름, 무브 픽쳐스)이 2015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과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시라노; 연애조 작단’ ‘광식이 동생 광태’ 등 스크린의 로맨티스트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윤석, 정우, 한효주, 김희애까지 환상의 캐스팅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쎄시봉’이 그 시절 젊음 의 거리 무교동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배경으로 눈부시도록 찬란한 청춘.. 2015. 1. 6.
2014년 12월 21일 SBC FM 최백호의 낭만시대 공개방송 송샘 녹음듣기 혹 잘리면 아무거나... 20141221-최백호의 낭만시대중 송창식님 공연 녹음 2014. 12. 22.
[2013년 8월 8일] 1974 송창식리사이틀 제작 연출가 김성옥선생님과 팬더54와의 대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3. 11. 19.
[Mnet] 봄여름가을겨울의 숲 2013년 9월 25일 송창식의 사계(四季) 현장포토 2013. 10. 19.
Mnet 봄여름가을겨울의 숲. 스무번째 이야기 _ 송창식편(20131007) "당신의 음악이 야야기가 되는 곳" 지난주 우리들의 가슴에 따뜻한 봄빛과 강렬한 여름의 열정을 선보여 준 시대의 가객 송.창.식. 그의 음악 인생의 또 다른 계절을 맛 볼 시간이 왔습니다^^ 가요계의 음유시인, 시대의 정서를 노래하는 영원한 가객, 살아있는 전설 송!창!식! [Mnet 봄여름가을겨울의 숲] 스무번째 이야기 #3.송창식의 가을 송창식 음악에 녹아든 감성과 그의 음악 스펙트럼에 대하여... ♬ 1978년 발표된 첫눈에 반하는 사랑의 느낌을 잔잔하게 표현한 곡입니다. 한 편의 서정시처럼 아름다운 노랫말,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사랑'을 노래하는 송창식의 감성 무대...!! "그러니까 남다른 곡이죠. 내게는" 향토예비군법 위반으로 수감하던 시절, 수감생활을 하면서 만든 곡 당시 면회 온.. 2013. 10. 19.
Mnet 봄여름가을겨울의 숲. 그 열아홉번째 이야기 _ 송창식편(20130925) Mnet 봄여름가을겨울의 숲. 그 열아홉번째 이야기 송창식편(20130925) 봄여름가을겨울의 숲 / 음악을 말하다. 톡톡 2013/10/01 17:49 "당신의 음악이 이야기가 되는 곳" 가을 바람이 선선한 요즘, 술렁(?) 꿀렁이는 우리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 최고의 시간이 왔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가을비를 촉촉히 내려줄 오늘의 주인공은...? 한국 가요계가 낳은 전설적 싱어송라이터, 영원한 가객, 시대를 초월하는 명곡의 주인공 송!창!식! [Mnet 봄여름가을겨울의 숲] 열 아홉번째 이야기 [#1. 송창식의 봄 _ 하루의 시작처럼 생동감 있는 송창식의 봄을 만나다] ♪ 한번쯤 1974년 송창식이 군제대 후 처음으로 만든 대중가요 서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애태우는 남녀의 모습을 표현한 곡으로 .. 2013. 10. 19.
이 세상 어딘가에 - '노래굿 공장의 불빛' 중에서 2013. 10. 11.
[SBS] 20130523 모닝와이드3부-LP판의 화려한 부활(송창식,전인권님 인터뷰) 2013년 5월 23일 SBS 모닝와이드3부-LP판의 화려한 부활(송창식,전인권님 인터뷰) 20130523 SBS 모닝와이드3부-LP판의 화려한 부활(송창식,전인권님) **팁: 영상화면에 마우스를 대어 Quality를 720으로 조정하시어 보시면 고화질감상할 수 있습니다 ** 2013. 5. 24.
KBS 제2라디오 임백천의 라디오 7080스페셜 "송창식과 함께" [2012.6.19] 전설 송창식, 그를 라디오에서 만나다. 2012·06·19 08:06 [일간연예스포츠/김재겸기자] KBS해피FM 에서 노래하는 전설 송창식이 출연해 두 시간 내내 멋진 라이브와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2012년 6월 19일 방송의 KBS 해피FM 에 출연한 송창식은 70년대 청년 문화의 중심에서 가장 한국적인 창법으로 우리의 정서를 노래했던 최고의 가인이다.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 그의 노래를 라이브로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자리를 만든 것. 이 시간을 통해, 세시봉 공연보다도 더욱 많은 그의 단독 라이브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70년대 청춘영화의 거장, “별들의 고향”의 이장호 감독과최고의 기타리스트 함춘호 씨가 함께하며 송창식의 노래와 인생을 같이들려주기도 했다. 그리고 의 화요일 고정.. 2012. 6. 20.
부산대방송국 민들레다방1화-송창식 (2012-03-08) 부산대방송국 민들레다방1화-송창식 (2012-03-08) 부산대방송국 민들레다방1화-송창식 (2012-03-08) [펌 주소] http://mypnu.net/387241 안녕하세요~민들레 다방으로 찾아뵙는 제작에 김소담, DJ의 서유리, 기술에 박소영입니다. 민들레 다방은 1960년대부터 7,80년대의 유행하던 노래를 들려드립니다^^ LP로 방송이 진행되니까 색다름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 다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오늘의 가수는 '송창식'입니다 MUSIC1 : 담뱃가게아가씨-송창식 *2* 오늘 송창식의 노래들 중 들려드릴 노래는 '사랑이야'입니다. 사랑이야의 가사에는 숨겨진 사실이 있다고 하던데요..!?!? MUSIC2 : 사랑이야-송창식 *LP *3* 오늘 소개해.. 2012. 6. 8.
레전드 프로파일 27탄 - 송창식 2012. 3. 20.
임백천의 라디오7080 무지개님의 더블디제이 출연 방송[2012년 3월 3일] [20120303]임백천의라디오7080 무지개님 무지개님의 선곡 [송창식]사랑(Over&over) ['75 송창식2집] B-3 사랑(Over and over) 2012. 3. 9.
[공연정보] 오는 2월 18일 저녁 오페라하우스 공연 임박(호주동아일보보도) 오는 2월 18일 저녁 오페라하우스 공연 임박 윤형주, 송창식, 김세환… 세시봉 시대,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던 통기타 가수들이 오는 18일(토) 오후8시30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서 호주동포들을 만난다. 2010년 한국에서 ‘세시봉 열풍’을 일으킨 뒤 20개 이상의 도시들을 돌면서 성공적인 공연을 가진 ‘세시봉과 친구들’은 해외로 영역을 넓혀 이미 미국, 일본 등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세시봉의 가수들은 지난해 MBC 예능간판프로 ‘놀러와’에서 기획한 추석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뜻밖의’ 인기몰이를 하며 다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당시 출연했던 윤형주, 송창식, 조영남, 김세환, 이장희 등도 “이렇게 전국적으로 반향이 클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지나간 그들의 히트송들과 그 시절 유행했던.. 2012. 3. 2.
[보도] ‘긴머리 소녀야 오빠들이 왔다’ … 세시봉 호주 도착 ‘긴머리 소녀야 오빠들이 왔다’ … 세시봉 호주 도착 16/02/2012 호주동아일보 현지보도 ‘영원한 젊은 오빠’ 김세환 씨와 자유로운 영혼의 가객(歌客) 송창식 씨가 악단 연주자들과 함께 지난 15 일 오전 8시20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시드니 공항에 도착했다. ‘세시봉과 친구들’ 시드니 공연을 위해 호주에 도착한 이들은 장시간의 비행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밝은 미소로 환영의 꽃다발을 받았다. 나머지 출연진인 윤형주 씨, 이상벽 씨, 함춘호 씨 등도 17일 아침에 도착했다. 통기타의 아름다운 선율과 세시봉 시대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들려줄 ‘세시봉과 친구들’은 18일 오후 8 시30분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세시봉 출신 가수들은 최근 한국 내 공연은 물론 전 세계 적으로 ‘.. 2012. 3. 2.
[보도] 왔다 ‘세시봉’, 실제로 보면 감동이 두 배(호주 세시봉공연) 왔다 ‘세시봉’, 실제로 보면 감동이 두 배 16/02/2012 호주동아일보 현지보도 ‘세시봉과 친구들’ 호주 공연이 내일(18일)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세시봉’ 출신 가수들은 7080세대뿐 아니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이들의 왕년 히트곡들이 불려지며 40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문화의 아이콘으로 새롭게 떠올랐다. 15일 오전, 악단 연주자들과 함께 시드니 공항에 입국한 가수 김세환 씨와 송창식 씨는 실제로 보니 화면보다 더욱 젊고 60대 중반이라는 사실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았다. “이제까지 많은 비가 내렸던 찌푸린 날씨와는 달리 오늘은 매우 날씨가 좋다”라고 인사를 건네자 김세환 씨는 “추운 한국과 달리 따뜻해서 참 좋은데 오늘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공연 당일 날씨가 좋아야 한다”고 우려했다... 2012. 3. 2.
[칼럼] 세시봉 친구들이 남겨준 그리움 세시봉 친구들이 남겨준 그리움 23/02/2012 호주 동아일보 발췌 지난 18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노래와 추억, 세시봉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이라는 긴 제목의 음악콘서트가 열렸다. 지난 한 세대를 주름 잡았던 세 명의 가수들이 시간을 초월해서 새롭게 인기몰이 를 하며 해외공연을 다닌다고 한다.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은 60, 70년대에 포크송으로 상징되던 한국의 대중문화를 대표했던 가수들이다. 그들은 지금의 아이돌스타 못지않은 큰 인기를 누리며 오빠부대를 몰 고 다녔다. 70년대의 암울했던 사회적인 배경은 젊은이들만의 반항적이며 독특한 청년문화를 형성하게 만든 계기 가 됐다. 서울 충무로에 있던 음악다방 세시봉(C’est Si Bong)은 아주 멋지다는 뜻의 불어이며 60,70년 대에 젊은.. 2012.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