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한광주 2013.11.20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송창식님을 무지 좋아 하는 펜입니다.
    지방이라 한번도 라이브 공연을 보질 못했습니다.
    지방이고 소수지만 송창식님을 가까이 뵙고 싶은데 연락처나 메일 주소라도 알수 있을까요?
    제멜 주소는 harngj@hanmail.net 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2. 청솔가지 2013.11.08 0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오니 더욱 좋군요....행복..행복..행복한 사람...삶의 모든 애련을 선율에...날려버렸으니..

  3. 세시봉 2013.06.02 23: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시봉(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을 포함한 닥종이 인형전이 서울 운현궁에서 6.4~6.16일까지 전시됩니다

  4. 최남석 2013.04.11 17: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송창식님 노래 너무 너무 좋아하는 팬입니다.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가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 뒤늦게 가입하고
    인사 드립니다.

  5. Favicon of https://www.songcs.net 팬더54 2013.04.01 07: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을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팬더54-

    4월 1일
    김현수님 답장보냈습니다.
    이메일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6. Favicon of https://www.songcs.net 팬더54 2013.03.18 09: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현수님글을 비밀글외에 지웠습니다
    -팬더54-

  7. 이제훈 2013.02.03 0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생도 2학년 이제훈 생도입니다.
    저는 일반 대학생들과 달리 일찍 군인의 길을 선택해서 앞만 보고 가고 있는 22살 청년입니다.
    제가 송창식 선생님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는 작년 이맘때였을겁니다. 쎄시봉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됬고, 선생님의 음악을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저의 친할아버지가 제게 노래를 해주는 것 처럼 마음이 따뜻해졌고 벅차올랐습니다. 친구들은 오래된 노래를 듣는 저보고 애늙은이 같다고들 하지만, 저는 송창식 선생님을 비롯한 쎄시봉 멤버분들이나, 다른 여러 오랜 가수분들의 노래의 따뜻한 감성을 잊지 못하고 자주 듣고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렇게 여기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 입니다.
    해군사관학교 3학년 과정에는 '화법'이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이 과목에서는 말하는 기술이나, 인터뷰 등을 배우며 장교로서의 기본 커뮤니케이션 자질을 키우는 과목입니다. 이 과목의 학기 과제가 '낯선사람만나기'라는 과제인데, 이 과제는 자신이 평소에 존경하던 분이나, 귀감이 되는 사회인사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레포트 형식으로 제출하는 것 입니다. 저는 저의 이 과제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분이 송창식 선생님이라고 항상 생각하여 왔는데, 안타깝게도 제 짧은 정보력과 능력으로는 선생님께 직접 연락드릴 길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방명록에나마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 글을 올리고 가능하다면 연락을 드려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바쁘시고 여러가지 일정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만나주신다면 제 인생에서 큰 영광이 될 것이고,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자랑스럽게 나라를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과제가 아니라, 제게는 큰 경험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리한 부탁인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 주소는 loiloi123@naver.com 입니다.
    이쪽으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핸드폰 번호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님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8. Favicon of https://www.songcs.net 팬더54 2013.01.25 19: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현수님 글을 제가 지우고 제 이름으로 임의로 옮겼습니다.]

    저는 30여년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입니다.
    한국에서 부터 송창식선배님 음악을 좋아했고, 지금도, 선배님의 목소리처럼 꾸밈없고, 청아하면서
    애닮았던...그 시절들을 그리워하며... 거의 매일 저의 작업시간동안 애청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 사람도 바리톤으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송창식선배님을 우리나라에서 자유로운 영혼으로 노래하시는 독보적인 가창력의 소유자로 존경합니다.
    또한, 지금의 한국의 현실은, 일제에 이어, 우리 고유의 것 뿌리채 다 뽑아내 버리고, 서양이 쓰다버린 쓰레기를 뒤집어쓰고 행여 남에게 뒤질세라 다퉈가며 겉치례지향과 영어...다시 서구문화의 식민지로 급격히 전락해 가는 무척 안탑깝고 슬픈 시대로 흘러가고 있는 이 때에 ,
    아직도 늘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만 귀를 기울이시며, 고고하게 한국의 혼을 지키고 계시는 청빈한 예술가로써도 매우 존경합니다. 그리고 선배님 같은 분이 계신 것을 참으로 다행스럽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선배님 , 한국의 현실은 저희들이 보기에는 무척 시급합니다.
    옛님들도 이제는 거의 가시고, 이젠, 선배님 같으신 분이나, 왜람된 말씀이지만 저희들 세대들이 마지막 세대로써 아직은 조금이라도 무엇인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 4월 한달간 작업관계로 한국에 머물게 되는데, 선배님을 혹시나 뵈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저희들의 이 글과 작품,활동 홈페이지를 송창식 선배님께 전달 해주실 수 있다면
    저희들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지는 길이 될 것입니다. 꼭! 부탁 드립니다!
    댓글에 저의 이메일주소를 남기겠습니다.
    답장을 기대하면서...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www.songcs.net 팬더54 2013.01.25 09:27 신고  수정/삭제

      방문 감사 드리고 잘 보았습니다.
      원하신대로 님의 글을 수정했습니다.
      4월에 오시면 글 주세요
      쉽진 않지만 만나 뵐 수 있는 방법을 말씀 드리죠.

  9. 김현수 2013.01.25 19: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히 감사합니다.
    3월말쯤에 소식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의 이메일 주소와 홈페이지가 방명록에 여전히 공개되어 있군요.
    이 두주소를 송창식선배님과 펜더분만 이용하시고 삭제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죄송하지만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제가 처음으로 이런 곳을 방문해봐서 실수를 했습니다.
    4월에 꼭 함께 뵙게 되었으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10. 이제훈 2013.01.25 1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용무로 방명록에 장문의 글을 남기려고 하는데
    금칙어가 포함되었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금칙어는 무엇인가요??

    • Favicon of https://www.songcs.net 팬더54 2013.01.25 14:16 신고  수정/삭제

      금칙어는 티스토리 사이트 관리차원에서 몇가지 제한을 둔 글이 있구요 제가 스팸등을 방지하기위한 특정 글자를 설정했는데 일시적으로 풀었습니다. 다시 시도 해 보세요. 방문 감사 드립니다^^*
      [밝힐 수는 없습니다]